[신입사원 연구생활]신입 마케터의 광고인 생활

2024-08-14

회사와 함께 성장한다는 감각, 


📊 마X디 2팀 마케터  | 선혜원 프로의 리얼 후기

안녕하세요, B2B팀의 입사 3개월 차 마케터, 선혜원입니다!

3개월 전, 저도 사전 안내 페이지에 올라온 다른 신입사원분들의 글을 읽으며 회사의 분위기를 간접체험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제가 이 글을 적고 있다는 게 감회가 새롭기도 한데요. 저의 이 글이 앞으로 광고인의 멤버가 될 여러분에게 "기대감 한 숟가락"이 되길 바라며, 저의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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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고 싶은 나를, 회사가 진심으로 응원해줘요

📍 입사 면접에서 이미 느껴졌던 광고인의 분위기

저는 대학원 석사 과정을 병행하던 중 광고인에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광고인의 특별함은 입사 면접에서부터 느낄 수 있었어요. 면접 당시 “저는 퇴근 후 학교에 가야 합니다”라는 말을 조심스럽게 꺼냈는데, 돌아온 답변은 생보다 훨씬 따뜻했어요. 


“학교에 가는 게 왜 문제가 되죠?” 그 한마디에 마음이 스르르 놓였고,  ‘아, 이 회사는 진짜 다르구나’라는 인상이 강하게 남았죠. 다른 회사들은 이런 상황을 불편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광고인은 면접에서부터 달랐고 실제로 입사 후에도 그런 문화는 그대로였어요. 퇴근 후 학교에 가는 날이면 팀원들이 “오늘도 파이팅이에요!”하며 따뜻하게 응원해주었어요. 또 광고인은 구성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구성원의 자기개발을 아낌없이 지원해 주고 있어요. 이런 문화가 광고인의 진짜 힘이라고 생각해요. 그 덕분에 저도 매일, 조금씩 더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며, 즐겁고 뿌듯한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자취 1년 차, 밥 걱정 없이 산다는 게 이렇게 큰 변화였나요?

📍 회사 덕분에 배부른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부모님 품을 떠나 처음 혼자 살아보는 일은 쉽지 않아요. 식사만 해도 그래요. 바쁘면 건너뛰기 일쑤고, 귀찮으면 그냥 대충 넘기게 되죠. 그런데 광고인은 정말 달랐어요. 든든한 조식과, 따뜻한 점심, 건강을 챙긴 센스 있는 간식까지— 하루 세 끼를 회사가 ‘정성껏’ 챙겨줘요. “우리 구성원이 밥, 차, 집 걱정 없이 일했으면 좋겠다”는 대표님의 철학이 정말 복지 곳곳에 녹아 있더라고요. 덕분에 하루의 리듬이 생기고, 에너지도 달라졌어요. 솔직히 말하면, 지금은 ‘배고픈 감정’이 낯설 정도예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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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라는 공간이,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있어요

📍 지금도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

입사 3개월 차. 팀 막내이자 신입으로서 매일이 새롭고 도전의 연속이에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힘들기보다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훨씬 더 크게 다가와요. 내가 맡은 역할에 책임을 느끼게 해주는 분위기, 궁금한게 있을 땐 망설이지 않고 질문할 수 있는 동료들, 그리고 작은 성장을 진심으로 함께 기뻐해주는 팀 문화 덕분에요.


요즘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보다, ‘내가 이 안에서 어떤 사람으로 자라고 싶은가’를 생각하게 됐어요.

신입이라 부족한 것도 많지만, 그 부족함이 부끄러운 게 아니라 ‘가능성’으로 여겨지는 곳이니까요. 무언가를 증명해야 하는 회사가 아니라, 스스로를 발견해가는 여정을 함께해주는 회사. 그 안에서 내가 변화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는 환경. 그게 요즘 제가 이곳을 더 사랑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예요. 



복지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 정말 ‘사람을 위한 회사’라는 게 이런 거구나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는 ‘복지’라는 단어가 좀 멀게 느껴졌어요. 정책으로만 존재하거나, 보여주기식인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그런데 광고인은 달랐어요. 복지라는 단어가 현실이자 일상으로 다가왔거든요. 주거지원부터 구성원의 건강 관리까지. 겉보기에 좋은 복지라기보다, ‘당신이 편해야, 더 잘할 수 있어요’라는 배려에서 비롯된 구조라는 걸 알게 됐을 때 괜히 울컥했던 순간도 있었어요. ‘여기서는 나를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동반자로 바라봐주는구나’ 이런 신뢰가 생기니까,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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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나의 작은 변화를 먼저 알아봐줄 때

📍 나를 믿어주는 눈빛이, 나를 성장하게 해요

신입사원으로 일을 하다 보면, 가끔은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마다 제일 큰 힘이 되어준 건 작은 성장을 놓치지 않고 따뜻하게 반응해주는 동료들의 시선이었어요. "요즘 되게 많이 늘었어요!" "이건 지난번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졌네요." 그런 말 한마디에 ‘아, 나 잘하고 있구나. 괜찮은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 스스로를 다시 다잡게 되더라고요.


칭찬이 아닌 ‘인정’으로 전해지는 피드백. 그게 광고인이 가진 가장 섬세한 문화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섬세함이 저를 계속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원동력이죠.



이제는, 누군가에게 내가 그런 동료가 되고 싶어요 

📍 함께 성장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다짐

입사한 지 이제 겨우 3개월.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매 순간이 조심스럽기도 해요. 그런데 어느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요. 제가 적응해 오는 동안 받았던 따뜻한 말들, 친절한 손길, 그리고 “괜찮아, 천천히 해도 돼”라고 해주던 여유. 그 모든 순간들이 제게 정말 큰 힘이었거든요. 이제는, 그 힘을 제가 다른 누군가에게 건네줄 수 있었으면 해요.


"혹시 이건 어떻게 하셨어요?"라는 질문에 "저도 얼마 전까진 똑같았어요! 같이 해볼까요?"라고 웃으면서 대답하는 제 모습이 어느새 익숙해지고 있거든요. 함께 성장한다는 건 결국, 나의 경험을 누군가에게 나눌 줄 아는 것. 요즘 저는 그걸 배우는 중이에요.  그래서 앞으로의 회사 생활이 단지 ‘일’을 잘하는 시간이 아니라 서로 기대고, 나누고, 함께 자라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광고인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광고인의 여정 속에서 함께 열정을 더하고 성장하며 새로운 경험들을 만들어 나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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