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연구생활]코로나 학번 신입사원 적응기

2024-08-22

첫 회사, 첫 사회생활, 그리고 나를 키워준 온보딩


📊 마X디 2팀 마케터  |  여운 프로의 온보딩 적응기


안녕하세요! 광고인 마케터 여운 프로입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광고인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코로나 학번이라 학교 생활도, 인턴 경험도 많지 않았던 저에게 ‘첫 회사’라는 말은 설렘보다는 걱정이 먼저 드는 단어였죠. 


‘회사 생활,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분위기는 어떨까? 너무 낯설진 않을까?’ 


출근 첫날까지도 걱정이 앞섰던 저였지만, 지금은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첫 회사로 광고인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특히, 입사 직후 경험한 온보딩 프로그램은 저에게 가장 큰 안심이자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줬어요. 처음이라 서툴렀지만, 덕분에 조금씩 이 낯선 환경에 스며들 수 있었거든요. 지금부터, 저의 첫 회사 적응기! 그 과정을 하나씩, 나눠보려 합니다. :)




낯선 시작에 ‘방향’을 잡아준 첫걸음 

입사 첫날부터 광고인은 정말 체계적으로 저를 맞이해줬어요. 회사 구조, 각 팀의 역할, 제품 이해는 물론이고, 전반적인 ‘회사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시간들이 마련돼 있었죠. 게다가 신입사원들끼리 서로 알아갈 수 있도록 아이스브레이킹을 해주고, 타 부서 선배님들과의 1:1 인터뷰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마케팅팀에 들어왔지만, 디자인팀, 영업팀 팀장님들과 직접 이야기 나누면서 "다들 이렇게 따뜻하구나…" 하고 감동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첫 멘트’들이 회사에 빠르게 녹아드는 데 진짜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아요. 온보딩 덕분에 ‘회사 적응’이란 단어가 훨씬 부드럽고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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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고 싶다는 마음, 회사도 진심으로 응원해줘요

입사 후 가장 놀랐던 건, 광고인은 진짜 ‘성장’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이었어요. 업무에 관련된 교육은 당연하고, 그 외에도 내가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얼마든지 자기계발을 장려해주는 분위기였어요! 심지어 대표님이 “20대에 인생의 방향이 결정된다”고 하시면서,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꼭 도전하라고 응원해주셨거든요. 이게 그냥 말뿐인 게 아니라, 실제로 사내 시스템에서 그런 지원이 가능하다는 걸 직접 보니까 더 놀라웠어요.


나를 ‘일하는 사람’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하나의 삶을 가진 사람’으로 인정해주는 느낌?
그래서 저는 지금도 배우고 싶은 걸 하나씩 계획하고 있어요. 이 회사에서라면 뭔가 진짜로 해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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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마저 ‘웰컴’하게 해주는 조직문화

입사 첫 주, 제일 고민됐던 건 사실 ‘점심’이었어요.😂 ‘누구랑 먹지?’, ‘어디 가야 하지?’ 하고 긴장했는데, 광고인은 그런 걱정을 아예 안 하게 만들어줬어요. 바로 웰컴런치 제도 덕분이에요! 첫 2주간은 매일 다른 팀원들과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회사가 직접 매칭해줘요. 덕분에 다양한 부서 사람들과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 지금도 그때 맺은 인연이 일하면서 큰 힘이 돼요.


요즘은 동기들이랑 ‘대나무숲’이라고 불리는 1층 아지트(?)에서 같이 밥 먹으며 회사 이야기, 주말 TMI, 요즘 빠진 드라마 얘기까지 나눠요.
소소하지만 진짜 소중한 시간들. 점심 한 끼에도 진심인 회사 덕분에, 회사 생활은 어느덧 ‘일상’이 아니라 ‘관계’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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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만약 지금, 첫 사회생활을 앞두고 막막한 마음이 든다면, 그 시작을 다정하게 만들어줄 회사, 여기에 있어요!
혼자 애쓰지 않아도 괜찮고, 모르면 물어보면 되는 곳. 그리고 무엇보다, 성장을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곁에 있는 곳이에요.

우리가 언젠가 같은 공간에서 점심 먹으며, “그때 썼던 그 글, 나 읽었어요” 하고 웃고 있을 수도 있겠죠?

그날이 오기를, 정말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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