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연구생활]함께 웃고, 함께 자라나는 사람들 속에서

2025-10-23

함께 웃고, 함께 자라나는 사람들 속에서


✍️ 글: 마x디1팀 조연주 어쏘




👀 BX팀이라고요?


저는 광고인에 BX팀으로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처음에는 BX팀이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팀인지 잘 몰랐어요. 지금까지 경험해본 바로는 사원들에게 즐거움과 동기부여를 전해주는 팀인 것 같아요.제가 본격적으로 참여했던 첫 사내행사는 타운홀 미팅이었어요. 초반에는 ‘타운홀 미팅이 뭐지?’ 싶을 정도로 낯설었고, 준비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었죠. 그런데, 그 과정이 저를 많이 바꿔놓았어요. 지금까지는 홈페이지 제작과 관리만 하던 제가 처음으로 행사 기획과 PPT 제작, 운영 준비까지 함께하면서 BX팀의 매력을 점점 느끼게 되었거든요.

  • ⏩ 광고인 타운홀 미팅 보러가기

     

    행사 당일, 사원들이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며 힘들게 준비했던 시간이 정말 뿌듯하게 느껴졌어요. 하나의 일만 고집하던 제가 이렇게 다양한 경험과 새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건, 다 BX팀에서 일한 덕분인 것 같아요. 또 저는 사내 행사만 준비했던 게 아니에요. 홈페이지 제작과 리뉴얼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광고인사이드와 본사 홈페이지인 분양의신 리뉴얼도 함께 진행했어요.



  • 면접을 보러 오신 분들이 “광고인사이드 보고 왔어요”라고 말씀하실 때마다 정말 뿌듯했어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만큼, “더 책 임감 있게, 오류 없이, 예쁘게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죠. BX팀에서의 시간은 저를 더 넓은 시야로 성장시켜준 시간이었습니다. 화면을 만드는 일을 넘어,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좋은 경험을 전하는 일이라는 걸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아요.


    🏠 함께 살게 된 우리


    저는 회사에서 왕복 두 시간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 왕복 세 시간 출퇴근도 해봤기에, “두 시간쯤이야, 쉽지!”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 저에게 회사에서 사택을 지원해주셨어요. 처음에는 회사와 가장 가까운 원룸이었는데, 출퇴근이 5분도 안 걸리는 거리라 정말 꿈같았죠.

    아침에 천천히 커피 한 잔을 마시고도 여유 있게 출근할 수 있는 시간, 그 여유가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 느꼈습니다. 그러다 너무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가 생겨 이번에는 40평대 아파트 사택으로 입주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4명의 동료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엔 가족이 아닌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 게 조금 낯설고 걱정도 됐어요. 하지만 막상 살아보니 그 걱정이 괜한 거였어요. 퇴근 후엔 함께 저녁을 먹고, 일 이야기나 고민도 나누고, 서로의 하루를 응원해주는 든든한 동료이자 친구가 생겼습니다.



    ‘광고인은 사람이 좋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왔지만, 사택에 들어와서야 그 말을 진심으로 실감하게 되었어요. 함께 웃고, 함께 사는 이 시간 덕분에 회사라는 공간이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광고인, 진짜 사람이 좋다!


    BX 콘텐츠팀에서 마X디1팀으로 인사이동


    BX팀에서의 5개월을 마치고 저는 마디1팀으로 이동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곧 좋은 기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양 광고 홈페이지는 어떤 점이 중요하고, 무엇을 강조해야 하는지 늘 궁금했거든요.

    ▲ 입사 2개월차 조연주 프로 정규직 전환식


    지금은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홈페이지를 어떻게 더 발전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며 하루하루 배우는 중입니다. 광고인에 와서 제가 가장 크게 배운 점은 “이게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일까?” 라는 질문을 늘 스스로에게 던지는 습관이에요.


    리더님이 “이게 최선이야?”라고 물으실 때면, 처음엔 괜히 긴장되고 조급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깨달았어요. 그 말이 단순한 압박이 아니라, 결국 저를 더 나은 결과물로 이끌기 위한 성장의 자극이었다는 걸요. 실제로 점점 발전하는 결과물을 보며 ‘아, 나는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라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마디1팀에서도 늘 스스로에게 물으며 “이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일까?” 그 질문을 계속 던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여전히 배우는 중이고, 더 잘 만들고, 더 깊이 이해하는 퍼블리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환경이 달라지고 일의 형태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건 하나예요. “조금 더 나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 그 마음으로 오늘도 제 화면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지금의 자세를 잃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하는 사람으로 성장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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