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디자이너 프리랜서에서 영업부로
새로운 도전! (Feat. 광고인 신사옥)
✍️ 글: BX팀 김정은 사원 (Editor)

이번 아티클에서는 ‘광고인의 거리 구축 프로젝트’와 ‘광고인 신사옥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신 프리랜서 공간 디자이너 오정완님을 소개합니다.
광주광역시 동명동에 건축중인 광고인 신사옥은 청년층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살려
광고인이 제작한 하이퀄리티 콘텐츠를 지역 청년들에게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광고인 구성원과 지역사회 모두를 아우르기 위한
공간 디자인 전반에 대한 세심한 고민이 담겨있습니다.

▲ 오정완 사원이 담당 건축사와 함께 작업하여 시각화한 광고인 신사옥 렌더링 스케치 이미지
현재는 오정완 디자이너가 프리랜서 공간 디자이너에서 광고인 영업부로 정식 입사하여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 변화의 과정과 이야기를 지금부터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Q.1 원래 하시던 공간 디자인 업무를 멈추고 영업부로 옮기게 된 계기가 있나요?
공간 디자인을 하면서 AI가 빠르게 발전해 디자인 업무가 자동화되는 걸 느꼈습니다. 광고인에서 디자이너분들이 AI를 활용해 작업물의 퀄리티를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디자이너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공부를 더 해야할 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야할 지 고민하던 찰나에 영업부의 박혜은 헤드 컨설턴트님께서 영업 부서에 정식으로 입사를 제안하셨습니다. 영업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기 때문에 저 또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과감하게 정식 입사를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미분양 전략팀 오정완 사원님
그리고 무엇보다 영업 2팀을 확신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리면, 제가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동력 중 하나가 ‘사람’인데, 영업 2팀에는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힘이 분명히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곳이라면 새롭게 시작해도 괜찮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걸 내려놓고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광고인 거리 구축을 위해 오정완 사원이 공간 디자이너 당시 시각화한 미분양전략팀 렌더링 이미지
Q.2 전혀 다른 환경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본인만의 방식이나 마인드가 있을까요?
저는 일단, 해보면서 배우는 스타일이에요. 아직은 한달차 이기 때문에 실수도 많고, 부족한 부분도 너무너무 당연히 있지만 그 만큼 빠르게 움직이고 흡수하려는 편입니다. ‘욕을 먹더라도 일단 부딪혀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자기 이쁨은 자기가 알아서 받는다는 말이 곧 일하는 사실 센스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반복해서 부딪히고 나서야 생기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잘하고 싶다는 마음, 빨리 익히고 싶다는 태도가 있다면 그 누구라도 새로운 환경에도 충분히 적응 가능한 것 같습니다!
Q.3 미전팀에서 현재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현재는 미전팀에서 B2B 영업을 담당하는 박혜은 헤드님의 업무를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주요하게는 워크 양식 작성, 일정 체크, 고객 히스토리 정리 및 전달과 같은 실무적인 지원을 하고 있고, 또 미전팀의 업무 흐름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노션 페이지를 제작하고 정비하는 일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발성 업무가 많은 팀이다 보니 정확하게 구분된 업무라기보다는 전반적인 흐름을 옆에서 함께 맞춰 가고 있으며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유연하게 어시스트하는 역할이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아요. 대외적인 일 보다는 뒤에서 하나씩 정리해가는 일이 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 제 1회 사내 컨퍼런스 행사 오정완 사원 자기소개 中
Q.4 무한한 성과를 내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어떤 성과인지 과정과 비결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순방 미팅 때 사수가 없었는데 당시 막내들끼리 모여서 어떻게든 일을 해결하려고 했고, 저는 책임자처럼 ‘지금 내가 해결하지 못하면 업무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어떻게든 해결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했습니다. 미전팀에서 시간이 조금 빌 때도 팀이 잘 돌아가도록 서포트하려 애쓴 순간들이 가장 큰 성과였던 것 같습니다. 그 때는 ‘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사수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대한 힘을 썼습니다. 항상 긴장을 풀지 못하고 일을 했었는데, 그 마음가짐 자체가 성과를 만들어 가는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서포터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겁니다.


▲ 제 1회 사내 컨퍼런스 행사 中
Q.5 영업을 하며 ‘디자인하던 나’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인가요?

▲ 광고인 거리 구축을 위해 오정완 사원이 공간 디자이너 당시 시각화한 미분양전략팀 렌더링 이미지
사실 크게 달라진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를 하던 때나 지금 영업 사무 업무를 하면서도, 저는 늘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는 기준을 지켜오려 노력해왔습니다. 인테리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과 아이디어를 가시화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많았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영업 사무 업무도 마찬가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안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의 방식은 다르지만, 결국은 ‘누군가에게 가치를 전한다’는 점에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제가 일에 임하는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Q.6 앞으로 미전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나 꿈이 있다면요?
저는 저희 큰 사수님이신 박혜은 헤드님처럼, 팀 내는 외부든 어디에서 누구에게나 신뢰와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일에 책임을 다하면서, 팀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결국엔 함께하는 사람들을 든든하게 할 수 있는 그런 팀을 만드는 게 저의 꿈입니다.

▲ 영업 2팀과 사수 박혜은 헤드님
Q.7 광고인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저는 지금도 저에게 힘이 되어준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필요할 때 꼭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명확하게 힘이 되는 것 보단 존재 자체가 힘이 되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 처럼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두가 함께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그 중심에 서서 문제에 대한 방향성을 제안하고, 팀이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공간 디자이너 프리랜서에서 영업부로
새로운 도전! (Feat. 광고인 신사옥)
✍️ 글: BX팀 김정은 사원 (Editor)
이번 아티클에서는 ‘광고인의 거리 구축 프로젝트’와 ‘광고인 신사옥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신 프리랜서 공간 디자이너 오정완님을 소개합니다.
광주광역시 동명동에 건축중인 광고인 신사옥은 청년층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살려
광고인이 제작한 하이퀄리티 콘텐츠를 지역 청년들에게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광고인 구성원과 지역사회 모두를 아우르기 위한
공간 디자인 전반에 대한 세심한 고민이 담겨있습니다.

▲ 오정완 사원이 담당 건축사와 함께 작업하여 시각화한 광고인 신사옥 렌더링 스케치 이미지
현재는 오정완 디자이너가 프리랜서 공간 디자이너에서 광고인 영업부로 정식 입사하여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 변화의 과정과 이야기를 지금부터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Q.1 원래 하시던 공간 디자인 업무를 멈추고 영업부로 옮기게 된 계기가 있나요?
공간 디자인을 하면서 AI가 빠르게 발전해 디자인 업무가 자동화되는 걸 느꼈습니다. 광고인에서 디자이너분들이 AI를 활용해 작업물의 퀄리티를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디자이너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공부를 더 해야할 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야할 지 고민하던 찰나에 영업부의 박혜은 헤드 컨설턴트님께서 영업 부서에 정식으로 입사를 제안하셨습니다. 영업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기 때문에 저 또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과감하게 정식 입사를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미분양 전략팀 오정완 사원님
그리고 무엇보다 영업 2팀을 확신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리면, 제가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동력 중 하나가 ‘사람’인데, 영업 2팀에는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힘이 분명히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곳이라면 새롭게 시작해도 괜찮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걸 내려놓고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광고인 거리 구축을 위해 오정완 사원이 공간 디자이너 당시 시각화한 미분양전략팀 렌더링 이미지
Q.2 전혀 다른 환경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본인만의 방식이나 마인드가 있을까요?
저는 일단, 해보면서 배우는 스타일이에요. 아직은 한달차 이기 때문에 실수도 많고, 부족한 부분도 너무너무 당연히 있지만 그 만큼 빠르게 움직이고 흡수하려는 편입니다. ‘욕을 먹더라도 일단 부딪혀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자기 이쁨은 자기가 알아서 받는다는 말이 곧 일하는 사실 센스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반복해서 부딪히고 나서야 생기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잘하고 싶다는 마음, 빨리 익히고 싶다는 태도가 있다면 그 누구라도 새로운 환경에도 충분히 적응 가능한 것 같습니다!
Q.3 미전팀에서 현재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현재는 미전팀에서 B2B 영업을 담당하는 박혜은 헤드님의 업무를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주요하게는 워크 양식 작성, 일정 체크, 고객 히스토리 정리 및 전달과 같은 실무적인 지원을 하고 있고, 또 미전팀의 업무 흐름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노션 페이지를 제작하고 정비하는 일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발성 업무가 많은 팀이다 보니 정확하게 구분된 업무라기보다는 전반적인 흐름을 옆에서 함께 맞춰 가고 있으며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유연하게 어시스트하는 역할이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아요. 대외적인 일 보다는 뒤에서 하나씩 정리해가는 일이 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 제 1회 사내 컨퍼런스 행사 오정완 사원 자기소개 中
Q.4 무한한 성과를 내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어떤 성과인지 과정과 비결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순방 미팅 때 사수가 없었는데 당시 막내들끼리 모여서 어떻게든 일을 해결하려고 했고, 저는 책임자처럼 ‘지금 내가 해결하지 못하면 업무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어떻게든 해결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했습니다. 미전팀에서 시간이 조금 빌 때도 팀이 잘 돌아가도록 서포트하려 애쓴 순간들이 가장 큰 성과였던 것 같습니다. 그 때는 ‘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사수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대한 힘을 썼습니다. 항상 긴장을 풀지 못하고 일을 했었는데, 그 마음가짐 자체가 성과를 만들어 가는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서포터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겁니다.
▲ 제 1회 사내 컨퍼런스 행사 中
Q.5 영업을 하며 ‘디자인하던 나’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인가요?
▲ 광고인 거리 구축을 위해 오정완 사원이 공간 디자이너 당시 시각화한 미분양전략팀 렌더링 이미지
사실 크게 달라진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를 하던 때나 지금 영업 사무 업무를 하면서도, 저는 늘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는 기준을 지켜오려 노력해왔습니다. 인테리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과 아이디어를 가시화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많았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영업 사무 업무도 마찬가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안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의 방식은 다르지만, 결국은 ‘누군가에게 가치를 전한다’는 점에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제가 일에 임하는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Q.6 앞으로 미전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나 꿈이 있다면요?
저는 저희 큰 사수님이신 박혜은 헤드님처럼, 팀 내는 외부든 어디에서 누구에게나 신뢰와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일에 책임을 다하면서, 팀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결국엔 함께하는 사람들을 든든하게 할 수 있는 그런 팀을 만드는 게 저의 꿈입니다.
▲ 영업 2팀과 사수 박혜은 헤드님
Q.7 광고인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저는 지금도 저에게 힘이 되어준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필요할 때 꼭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명확하게 힘이 되는 것 보단 존재 자체가 힘이 되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 처럼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두가 함께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그 중심에 서서 문제에 대한 방향성을 제안하고, 팀이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