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M 어부> 美친 영업력! 최웅을 만나다!
✍️ 글: BX팀 김정은 사원 (Editor)

👀 TM 어부 신인왕을 만나다!

▲ 최웅 서브님 인터뷰 사진 中
“혼자가 아니라 함께 성장할 때,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7월 말까지 90일간 진행된 광고인 영업 매출로 경쟁한 신인왕 선발전, ‘TM어부’. 이 대회는 단순히 매출 실적으로만 신입을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선배 컨설턴트 프로와의 동기화, 나아가 팀 전체의 협업을 배우고 실행하는 과정이었고 고객을 관리하며 최상의 이득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영업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결과 한 명의 고객이 또 다른 고객을 소개하고, 또 그 고객이 새로운 고객을 연결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경험 끝에 신인왕의 자리에 오른 주인공을 만나보았습니다.
👑 신인왕으로 뽑혔을 때의 감정

3개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갔습니다. 신인왕으로 호명되던 순간, 지난 3개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갔습니다.
짧게만 느껴진 시간이었지만 함께한 광고주, 그리고 우리 팀원들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엔 대회에 같이 참여한 이세호 컨설턴트 프로와 ‘우리가 하는 상담이 맞을까?’ 고민을 했는데
어느새 ‘나 오늘 계약했어, 어떻게 했는 지 들어볼래?’ 라는 얘기를 하게 됐으며 마지막엔 ‘우리 이 고객에게 이렇게 해서 진행해보자.’ 라는 대화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 TM 어부 시상식 사진
바쁜 와중에도 전략을 함께 고민해 준 동료들, 그리고 ‘우린 1등이니까 걱정하지 말자’며 격려해주신 팀장님의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순간과 극복 방법
▲ 최웅 서브님 인터뷰 사진 中
대회에서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첫 계약이었습니다. 지인을 통한 소개가 아닌, 처음으로 B2C 광고주를 상담해 계약까지 이어가는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내가 하는 브리핑이 맞는지도 확신이 없었죠.
그때 선배님들이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상황별 접근법부터 브리핑 방법까지 A~Z를 알려주셔서 첫 성공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전략이나 노하우가 있다면?

▲ 최웅 서브님 인터뷰 사진 中
저는 고객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면 영업이 아니기 때문에 구두나 텍스트로만 소통하는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그래서 광고 효율이 좋지 않을 땐 매일같이, 효율이 좋을 땐 하루에도 두세 번씩 고객에게 연락드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깊은 신뢰 관계가 형성됐고 고객들이 다른 광고주를 소개해 주는 선순환이 일어났습니다.
👫사수님께서는 어떤 존재였나요?

“늘 뒤를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
제 사수 조승현 메인님은 언제나 메인님 본인보다 저를 먼저 생각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선배니까 알려준다’가 아니라, 제 성장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무뚝뚝해 보일 때도 있지만, 누구보다 진심을 담아서 계획과 방법을 알려주셨고 그 진심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항상 그 자리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후배 컨설턴트로 성장해 꼭 보답하고 싶습니다.
↔ 대회를 통해 전과 달라진 부분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
이번 대회는 저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20대에는 영업, 30대에는 관리자의 시각으로 오래 일하다 보니 혼자 하는 게 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혼자가 아니라 함께할 때 더 빨리 성장할 수 있고,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 <TM 어부> 美친 영업력! 최웅을 만나다!
✍️ 글: BX팀 김정은 사원 (Editor)
👀 TM 어부 신인왕을 만나다!
▲ 최웅 서브님 인터뷰 사진 中
“혼자가 아니라 함께 성장할 때,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7월 말까지 90일간 진행된 광고인 영업 매출로 경쟁한 신인왕 선발전, ‘TM어부’. 이 대회는 단순히 매출 실적으로만 신입을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선배 컨설턴트 프로와의 동기화, 나아가 팀 전체의 협업을 배우고 실행하는 과정이었고 고객을 관리하며 최상의 이득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영업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결과 한 명의 고객이 또 다른 고객을 소개하고, 또 그 고객이 새로운 고객을 연결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경험 끝에 신인왕의 자리에 오른 주인공을 만나보았습니다.
👑 신인왕으로 뽑혔을 때의 감정
3개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갔습니다. 신인왕으로 호명되던 순간, 지난 3개월이 주마등처럼 스쳐갔습니다.
짧게만 느껴진 시간이었지만 함께한 광고주, 그리고 우리 팀원들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엔 대회에 같이 참여한 이세호 컨설턴트 프로와 ‘우리가 하는 상담이 맞을까?’ 고민을 했는데
어느새 ‘나 오늘 계약했어, 어떻게 했는 지 들어볼래?’ 라는 얘기를 하게 됐으며 마지막엔 ‘우리 이 고객에게 이렇게 해서 진행해보자.’ 라는 대화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 TM 어부 시상식 사진
바쁜 와중에도 전략을 함께 고민해 준 동료들, 그리고 ‘우린 1등이니까 걱정하지 말자’며 격려해주신 팀장님의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순간과 극복 방법
▲ 최웅 서브님 인터뷰 사진 中
대회에서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첫 계약이었습니다. 지인을 통한 소개가 아닌, 처음으로 B2C 광고주를 상담해 계약까지 이어가는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내가 하는 브리핑이 맞는지도 확신이 없었죠.
그때 선배님들이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상황별 접근법부터 브리핑 방법까지 A~Z를 알려주셔서 첫 성공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전략이나 노하우가 있다면?

▲ 최웅 서브님 인터뷰 사진 中
저는 고객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면 영업이 아니기 때문에 구두나 텍스트로만 소통하는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그래서 광고 효율이 좋지 않을 땐 매일같이, 효율이 좋을 땐 하루에도 두세 번씩 고객에게 연락드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깊은 신뢰 관계가 형성됐고 고객들이 다른 광고주를 소개해 주는 선순환이 일어났습니다.
👫사수님께서는 어떤 존재였나요?
“늘 뒤를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
제 사수 조승현 메인님은 언제나 메인님 본인보다 저를 먼저 생각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선배니까 알려준다’가 아니라, 제 성장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무뚝뚝해 보일 때도 있지만, 누구보다 진심을 담아서 계획과 방법을 알려주셨고 그 진심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항상 그 자리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후배 컨설턴트로 성장해 꼭 보답하고 싶습니다.
↔ 대회를 통해 전과 달라진 부분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
이번 대회는 저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20대에는 영업, 30대에는 관리자의 시각으로 오래 일하다 보니 혼자 하는 게 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혼자가 아니라 함께할 때 더 빨리 성장할 수 있고,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