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여서 더 즐거운 회사생활
✍️ 글: 마디1팀 박예빈 프로
안녕하세요. 광고인 마디1팀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박예빈 프로입니다.
회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그동안 많은 추억이 쌓였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제 마음에 오래도록 남아있는 두 가지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눠보고자 해요.
바로 생일축하 & 정규직 전환식, 그리고 방탈출 소모임 활동입니다.
이 글을 통해 누군가가 광고인의 문화를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기를,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미소로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 감동이 두 배였던 날, 생일축하 & 정규직 전환식
생일날 아침,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반짝이는 풍선과 케이크, 그리고 따뜻한 축하의 인사들이 저를 반겨주었어요.그날은 제 생일이자 정규직 전환식이 함께 열린 날이었죠.
생일축하금과 정규직 전환 축하금, 그리고 팀에서 직접 준비해주신 정성 어린 선물까지—
모든 것이 하나하나 감동이었습니다.

그동안 함께해준 동료들의 마음이 느껴졌고, 제가 이 조직의 한 구성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실감이 들었어요.모든 팀원들이 밝은 얼굴로 진심을 담아 축하해주던 그 순간, 저는 마음속 깊이 다짐했어요.
앞으로 더 잘하고 싶다, 그리고 더 많이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요.🐶💕
🎤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즐거움” — 마디1팀 예빈 님 Interview
“기회를 기다리기보다, 만들고 싶었어요”
Q. 정규직 전환 소식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A. 솔직히 같이 해온 사람들 얼굴이 먼저 떠올랐어요. 파트장님, 팀장님, 그리고 팀원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거든요. 특히 프로젝트 하면서 혼자 끙끙거리지 않도록 계속 도와주신 게 너무 감사했어요.
Q. ‘1군 배너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하게 된 거예요?
A. 정규직 전환이라는 목표가 있었고, 그걸 성과로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기존 1군 배너보다 더 잘 나오는 배너를 직접 만들어보겠다’고 제안드렸고, 그때부터 기획, 디자인, 테스트까지 전부 맡아서 진행하게 됐어요.

“단순히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실제 반응을 이끌어내는 배너를 만드는 과정이었어요.”
Q. 프로젝트 과정은 어땠나요?
A. 처음엔 막막했죠. 우선 성공한 기존 배너들을 분석했고, 60대 이상 고객 타겟에게 익숙한 레이아웃과 스타일을 고민했어요. 마케팅팀과 협업해 실제 현장 테스트도 진행했고, 지금은 전환율 데이터를 확인하며 어떤 배너가 효과적인지 검증하는 단계예요. 성과가 명확해지면, 그중 성과가 좋은 배너를 운영에 등록할 예정입니다.
Q. ‘1군 배너 프로젝트’ 중 기억에 남는 배너가 있다면요?
A. 두 개가 있어요. 하나는 뉴스 기사처럼 보이게 만든 ‘뉴스 스타일 배너’(좌), 또 하나는 강렬한 대비와 구성의 ‘넷플릭스 스타일 배너’(우)예요. 서로 완전 다른 접근이었지만, 둘 다 성과가 좋았어요. ‘익숙함’과 ‘임팩트’, 그 두 요소가 전환에 큰 영향을 준 것 같아요.
Q. 실무와 병행하면서 힘들진 않았나요?
A. 밤에 레퍼런스 보고, 낮엔 실무하고... 솔직히 체력적으로 꽤 힘들었어요. 근데 팀장님, 파트장님께 제작 일정이나 결과 공유하면서 도움도 많이 받았고, 그래서 혼자 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 덕분에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배웠어요. (웃음)

“정규직 전환을 목표로 시작했지만, 그보다 더 큰 걸 배운 시간이었어요”
Q. 이 프로젝트가 예빈님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A. 정규직 전환을 앞당긴 ‘하이패스’ 같은 프로젝트예요. 성과가 있었기에 빠르게 정규직이 될 수 있었고, 그 이상으로 디자인에 대한 시야와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Q.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성장을 느끼셨나요?
A. 디자인에는 정답이 없다는 걸 정말 실감했어요. 기획부터 테스트까지 다양한 팀과 협업하며 실무 속에서 유연하게 일하는 법을 배웠고, 성과도 기대 이상이라 협업으로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 뿌듯했어요.
Q. 앞으로의 목표는요?
A. 앞으로는 더 나아가서 하이타겟 2.0 전략형 배너, 네이버 브랜드 검색 배너 등 실제로 매출을 움직일 수 있는 디자인까지 해보고 싶어요.

🔐 더 가까워지는 순간, 방탈출 소모임
저는 평소에 방탈출 게임을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회사에 입사하고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좋아하는 취미를 잠시 잊고 지냈죠.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걸 함께 즐길 수 있다면 더 즐겁지 않을까? 💭

그렇게 시작된 게 바로 《방탈출 소모임》이었어요.
회사에서 네트워킹 비용도 지원해주셔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고, 덕분에 여러 팀의 동료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팀워크를 발휘하고, 게임 후엔 함께 식사를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꽃도 피웠죠.
특히 신입사원들이 처음엔 조금 낯설고 조심스러울 수 있는데, 방탈출은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최고의 활동이었어요.
지금은 20명 미만의 구성원들이 활동 중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 이 즐거움을 나누고 싶어요.
신입들이 회사에 잘 적응하고, 따뜻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바라고 있어요.
입장은 자유, 탈출은 팀워크로! 멤버 모시는 중 🙋♀️
💬 함께할 회사를 찾고 있는 누군가에게
이 두 경험을 통해 저는 분명히 느꼈어요.
광고인은 단순히 함께 일하는 공간이 아니라, 함께 축하하고 함께 웃으며, 진심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공동체라는 걸요.
앞으로도 이 따뜻한 문화 속에서 저도 누군가에게 좋은 기억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광고인이 더 궁금하다면?
📌광고인 사람들의 현장감 가득한 이야기를 모아봤어요. 광고인 스토리 더 보기
📌지금 함께할 동료를 기다리고 있어요. 광고인커리어 바로가기
🧡 함께여서 더 즐거운 회사생활
✍️ 글: 마디1팀 박예빈 프로
안녕하세요. 광고인 마디1팀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박예빈 프로입니다.
회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그동안 많은 추억이 쌓였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제 마음에 오래도록 남아있는 두 가지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눠보고자 해요.
바로 생일축하 & 정규직 전환식, 그리고 방탈출 소모임 활동입니다.
이 글을 통해 누군가가 광고인의 문화를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기를,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미소로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 감동이 두 배였던 날, 생일축하 & 정규직 전환식
생일날 아침,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반짝이는 풍선과 케이크, 그리고 따뜻한 축하의 인사들이 저를 반겨주었어요.그날은 제 생일이자 정규직 전환식이 함께 열린 날이었죠.
생일축하금과 정규직 전환 축하금, 그리고 팀에서 직접 준비해주신 정성 어린 선물까지—
모든 것이 하나하나 감동이었습니다.
그동안 함께해준 동료들의 마음이 느껴졌고, 제가 이 조직의 한 구성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실감이 들었어요.모든 팀원들이 밝은 얼굴로 진심을 담아 축하해주던 그 순간, 저는 마음속 깊이 다짐했어요.
앞으로 더 잘하고 싶다, 그리고 더 많이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요.🐶💕
🎤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즐거움” — 마디1팀 예빈 님 Interview
Q. 정규직 전환 소식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A. 솔직히 같이 해온 사람들 얼굴이 먼저 떠올랐어요. 파트장님, 팀장님, 그리고 팀원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거든요. 특히 프로젝트 하면서 혼자 끙끙거리지 않도록 계속 도와주신 게 너무 감사했어요.
Q. ‘1군 배너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하게 된 거예요?
A. 정규직 전환이라는 목표가 있었고, 그걸 성과로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기존 1군 배너보다 더 잘 나오는 배너를 직접 만들어보겠다’고 제안드렸고, 그때부터 기획, 디자인, 테스트까지 전부 맡아서 진행하게 됐어요.
Q. 프로젝트 과정은 어땠나요?
A. 처음엔 막막했죠. 우선 성공한 기존 배너들을 분석했고, 60대 이상 고객 타겟에게 익숙한 레이아웃과 스타일을 고민했어요. 마케팅팀과 협업해 실제 현장 테스트도 진행했고, 지금은 전환율 데이터를 확인하며 어떤 배너가 효과적인지 검증하는 단계예요. 성과가 명확해지면, 그중 성과가 좋은 배너를 운영에 등록할 예정입니다.
Q. ‘1군 배너 프로젝트’ 중 기억에 남는 배너가 있다면요?
A. 두 개가 있어요. 하나는 뉴스 기사처럼 보이게 만든 ‘뉴스 스타일 배너’(좌), 또 하나는 강렬한 대비와 구성의 ‘넷플릭스 스타일 배너’(우)예요. 서로 완전 다른 접근이었지만, 둘 다 성과가 좋았어요. ‘익숙함’과 ‘임팩트’, 그 두 요소가 전환에 큰 영향을 준 것 같아요.
Q. 실무와 병행하면서 힘들진 않았나요?
A. 밤에 레퍼런스 보고, 낮엔 실무하고... 솔직히 체력적으로 꽤 힘들었어요. 근데 팀장님, 파트장님께 제작 일정이나 결과 공유하면서 도움도 많이 받았고, 그래서 혼자 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 덕분에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배웠어요. (웃음)
Q. 이 프로젝트가 예빈님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A. 정규직 전환을 앞당긴 ‘하이패스’ 같은 프로젝트예요. 성과가 있었기에 빠르게 정규직이 될 수 있었고, 그 이상으로 디자인에 대한 시야와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Q.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성장을 느끼셨나요?
A. 디자인에는 정답이 없다는 걸 정말 실감했어요. 기획부터 테스트까지 다양한 팀과 협업하며 실무 속에서 유연하게 일하는 법을 배웠고, 성과도 기대 이상이라 협업으로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 뿌듯했어요.
Q. 앞으로의 목표는요?
A. 앞으로는 더 나아가서 하이타겟 2.0 전략형 배너, 네이버 브랜드 검색 배너 등 실제로 매출을 움직일 수 있는 디자인까지 해보고 싶어요.
🔐 더 가까워지는 순간, 방탈출 소모임
저는 평소에 방탈출 게임을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회사에 입사하고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좋아하는 취미를 잠시 잊고 지냈죠.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걸 함께 즐길 수 있다면 더 즐겁지 않을까? 💭
그렇게 시작된 게 바로 《방탈출 소모임》이었어요.
회사에서 네트워킹 비용도 지원해주셔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고, 덕분에 여러 팀의 동료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팀워크를 발휘하고, 게임 후엔 함께 식사를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꽃도 피웠죠.
특히 신입사원들이 처음엔 조금 낯설고 조심스러울 수 있는데, 방탈출은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최고의 활동이었어요.
지금은 20명 미만의 구성원들이 활동 중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 이 즐거움을 나누고 싶어요.
신입들이 회사에 잘 적응하고, 따뜻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바라고 있어요.
입장은 자유, 탈출은 팀워크로! 멤버 모시는 중 🙋♀️
💬 함께할 회사를 찾고 있는 누군가에게
이 두 경험을 통해 저는 분명히 느꼈어요.
광고인은 단순히 함께 일하는 공간이 아니라, 함께 축하하고 함께 웃으며, 진심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공동체라는 걸요.
앞으로도 이 따뜻한 문화 속에서 저도 누군가에게 좋은 기억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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