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연구생활]경력직 신입의 광고인 라이프

2024-11-08

신입사원이 신입사원에게 ― 


🎥 영상 디자이너 현혜정 프로의 광고인 라이프

“막연했던 기대가, 하나씩 확신으로 바뀌는 중이에요.” 


안녕하세요. 광고인 디자인팀에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현혜정 프로입니다. 입사한 지 어느덧 3개월이 되었고, 지금은 조금씩 제 자리를 찾아가며 매일 성장 중이에요. 처음 이 회사를 선택했던 이유, 온보딩 과정을 거치며 느낀 따뜻한 조직문화, 그리고 지금 제가 진짜로 느끼는 ‘광고인이라는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의 의미까지— 앞으로 이곳에서 함께할 누군가에게 작은 참고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의 경험을 전해보려 해요.





회사를 선택한 첫번째 이유,  이 회사라면 내 삶도 바뀔 수 있겠다고 느꼈어요 

📍 ‘고된 인생 속, 고객과 구성원 모두가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입사 전, 광고인의 채용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문장이 있어요. '집, 차, 밥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회사의 미션의 미션이었죠. 이 문장은 단순 한 복지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어요. 회사가 단지 업무만을 요구하는 곳이 아니라, 직원과 고객 모두의 삶을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끌어주는 조직이라는 철학이 느껴졌거든요.  

‘이 회사라면, 나의 커리어도 함께 설계해줄 수 있겠구나’ 그 확신이 제 결정을 이끌었고, 그 비전에 진심으로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면접 과정에서도 그 느낌은 확신으로 바뀌었어요. “성장하고 싶다는 사람을 진심으로 도와주는 곳이구나”

회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개인도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환경. 그 안에서 ‘의지만 있다면, 동료와 회사 모두가 진심으로 지지해준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그 믿음이 지금의 저를 이곳으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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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든든했던 시작, OJT는 ‘천천히 깊게’ 적응하는 시간

입사 후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광고인의 온보딩 시스템이었어요. 신입사원 누구나 겪는 낯설음과 불안함을 줄여주는, 2개월간의 체계적인 OJT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었거든요. 처음엔 ‘2개월은 좀 긴 거 아닌가?’ 싶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이 시간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조직의 일원이 되는 중요한 연결 과정이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팀장님과 본부장님들과의 대화, OJT 중 진행된 웰컴 런치, 아이스브레이킹 인터뷰 등.
이런 과정들을 통해 저는 회사의 방향성과 문화를 훨씬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팀원들과도 유대감을 쌓아갈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빨리 적응하라’고 밀어붙이지 않는 분위기였어요. “당장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대신, 함께 가자.” 그런 말과 응원들이 신입사원으로서 제게 큰 위안과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혼자가 아니었기에 가능한 성장

📍 회사의 성장 안에서, 나도 함께 자란다는 감각

광고인의 첫 영상 디자이너로 입사하면서, 저는 기존에 없던 프로세스를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고 있어요. 당연히 고민도 많았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지만, 대표님과 동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봐주셨기에 이 여정을 계속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문제를 혼자 끌어안고 있으면 부담이지만, 함께 풀면 성장의 기회가 되더라고요. 그 안에서 저는 ‘협업’의 진짜 의미를 배웠고, 회사의 성장과 함께 나도 자라고 있다는 감각을 매일 체감하고 있어요.


요즘은 ‘내가 1~2년 뒤엔 어떤 모습일까?’라는 생각을 자주 해요. 그 기대가 설렘이 되고, 설렘이 곧 에너지가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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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신입사원에게 전하고 싶은 말

📍 “불안한 건 당연해요, 하지만 괜찮아요. 혼자가 아니니까요.”

처음 이곳에 입사했을 때, 설렘만큼이나 조심스러운 마음도 함께 있었어요.  ‘잘할 수 있을까?’ ‘내가 여기서 잘 어울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수없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하나하나 적응해 가는 과정에서 분명히 느낀 게 있어요. 광고인은 단순히 잘하는 사람만을 기다리는 조직이 아니라, 성장하려는 사람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곳이라는 사실이에요. 


일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배우고, 나다운 방식으로 이 조직에 천천히 스며들 수 있도록 여유를 주는 문화가 있다는 것.

그게 얼마나 큰 배려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이 느끼고 있어요. 저는 그런 문화 덕분에 마음 놓고 제 속도로 걸어올 수 있었고, 제게는 정말 큰 힘이 되었거든요.


혹시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누군가가 ‘나도 잘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 중이라면— 👉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괜찮아질 거예요.” 왜냐하면,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당신의 속도와 방향을 존중해주는 동료들과 함께한다는 그 ‘믿음’이에요. 그 믿음은 때때로 어떤 능력보다 더 든든한 힘이 되어줄 거예요! 


같은 길을 먼저 걸은 동료로서, 그리고 앞으로 함께 성장해갈 구성원으로서, 당신의 첫 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대할게요! 🌱✨ 



현혜정 프로 │ 마케팅X디자인 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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