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연구생활]스물셋의 첫 직장, 어색함이 설렘이 되기까지

2025-09-29

👨‍👩‍👧 스물셋의 첫 직장, 어색함이 설렘이 되기까지 


✍️ 글: 마X디 2팀 웹디자이너 정지후 프로



✌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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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함을 녹여준 따뜻한 식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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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라는 설렘만큼이나 새로운 환경과 많은 사람들 속에서 긴장되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특히 낯가림이 있는 저로서는 입사 초기, 다가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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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광고인에는 웰컴런치, 네트워킹, 아이스브레이킹과 같은 시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입사 후 2주 동안 다양한 팀원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었고, 어색해하던 저에게 팀원들이 먼저 웃으며 다가와 주셨습니다. 


a90d98b2535f7.jpg▲ 정지후 프로님 정규식 전확식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 수 있었고, 회사 생활이 점점 더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앉아만 있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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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는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해야 창의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다.’

이 문장은 광고인에서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제 문화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실천되는 가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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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마련해준 리프레시 계곡 사진 中

8월 중, 회사에서 마련해 주신 리프레시 시간에 팀원들과 함께 계곡을 다녀왔습니다. 업무 중 회사 사람들과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험은 흔치 않았고, 그 자체로 특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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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시 시간은 단순히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것을 넘어,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며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광고인은 마케터와 디자이너가 한 팀으로 구성되어 있어 팀 워크와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이번 경험을 통해 좋은 결과물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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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고인에서 팀원들과 더 많이 대화하고 더 원활히 소통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집, 차, 밥 걱정없는 광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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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멀었던 저에게 회사에서 사택 입주 제안을 주셨고, 최근에는 사택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출근을 위해 집에서 한 시간 전에는 나서야 했지만, 이제는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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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사택에 돌아오면 영업부 아름 컨프님과 재이 사원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재이님이 준비해 주신 맛있는 저녁을 함께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이 시간이 하루의 가장 따뜻한 순간이자,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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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디자이너인 저도 영업부와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고, 서로의 생각을 편하게 나누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사택 생활은 단순한 편리함을 넘어 안정감과 동료애를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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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신입이지만, 광고인에서의 매일이 저를 한 걸음 더 성장하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팀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배우며 더 좋은 디자이너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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