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적인 나도, 여기선 괜찮더라고요
📊 마X디 2팀 마케터 | 서유림 프로의 ‘신입사원으로 살아남기’ OJT 리뷰
안녕하세요! 광고인에 입사한 지 2개월 된 신입 마케터, 서유림 프로입니다.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도, 이제 곧 광고인의 새로운 동료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

저는 입사 전부터 “과연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어요. 마케팅도 처음, 회사 생활도 처음, 낯선 사람들과의 관계도 처음이었거든요. 그런데 어느새, 저는 마케팅팀의 ‘막내’로 팀원들과 함께 매일 웃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시작이 되었던 광고인의 OJT 이야기, 그리고 그 속에서 제가 배운 것들을 조금 나눠볼게요.
낯선 시작을 든든하게 만들어준, ‘온보딩의 힘’
📍 내향적인 신입도 안심할 수 있었던 광고인의 OJT
입사 첫날, 책상에 제 이름이 붙어 있었어요. “아, 진짜 이 회사의 한 사람이 됐구나” 싶었던 순간이었죠.
광고인의 OJT는 8주간의 정리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무엇을 배우게 될지 미리 안내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불안보단 기대가 더 컸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웰컴 런치' 시간이었어요. 다른 부서의 팀장님들과 팀원분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눴고,
그 덕분에 입사 첫 주부터 회사를 훨씬 가깝게 느낄 수 있었어요. 사실 저는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타입인데요, 웰컴 런치 덕분에 낯선 환경도 조금씩 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모두가 신입의 시작을 환영해주는 분위기”라는 게 전해졌어요.
질문을 통해 배우는 법을 배웠어요
📍 몰라도 괜찮다는 확신이 만든 성장
입사 전, 저는 마케팅 전공자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처음 교육을 받을 땐 정말 솔직히 말해, 머릿속이 새하얘졌습니다. 😅
그럴수록 스스로에게 다짐했어요. “모르면, 묻자. 계속 묻자.” 다행히 광고인은, 제가 무언가를 질문하면 언제든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분위기였어요.
“이건 왜 그런가요?”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시나요?” 같은 질문을 드릴 때 팀장님과 선배님들이 흔쾌히 답해주시고, 유사한 자료나 사례까지 공유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죠.
덕분에 정규직 전환을 위한 파이널 PT도 훨씬 자신감 있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저 스스로도 “많이 배웠구나”라는 걸 실감할 수 있었고, 정말 다행스럽게도 정규직 전환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모든 시작은 ‘질문하는 용기’였던 것 같아요.

디지털 툴 덕분에, 업무가 더 ‘내 것’이 됐어요
📍 노션, 알로 활용법이 만든 ‘신입의 루틴’
광고인의 팀들은 업무 효율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요. 저는 입사 후 처음으로 ‘노션(Notion)’과 ‘알로(Allo)’라는 툴을 접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복잡하고 어려워 보였는데요, 막상 써보니 신입에게 딱 맞는 학습 도구라는 걸 느끼게 됐어요.
매일 해야 할 업무를 노션으로 정리하면서 스스로 우선순위를 점검했고, 모르는 내용을 기록해두었다가 반복해서 보며 나만의 정리 노트를 만들어 갔죠. 자료가 많다 보니 처음부터 ‘기록’ 습관을 잡아둔 게 나중에 큰 도움이 됐어요. 정리가 되니 업무 이해도도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내가 이 일을 책임지고 있다”는 감각도 커졌어요!
그리고 지금, 저는 여전히 배움의 중간에 있어요
📍 적응은 끝이 아니라, 매일이 ‘업데이트’ 중인 나
입사한 지 두 달이 되었지만, 아직도 저는 매일이 새롭고 배울 게 넘쳐납니다. 그런데 확실히, 이전과는 마음가짐이 달라졌어요.
입사 초기 긴장으로 가득했던 하루가, 어느순간 설렘으로 시작바뀌기 작했어요. “오늘은 어떤 걸 더 알게 될까?” "이번엔 스스로 찾아서 해보면 어떨까?"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이 생기고, 그걸 해내면서 조금씩 조금씩 자신감이 쌓여가요.
사실 적응이라는 게 ‘어느 날 갑자기 끝나는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조금씩 익숙해지고, 실수도 해보고, 또 돌아보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며
저는 여전히 ‘업데이트 중’인 상태예요. 그리고 그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이 회사가 좋은 점은, 혼자 애쓰지 않아도 괜찮은 분위기라는 거예요. 회사도, 동료들도 천천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이끌어주는 환경 안에 있다보면 배움이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다가와요.
그래서 지금 제 하루는, 단순히 ‘해야 할 일’을 처리하는 게 아니라 ‘하루에 하나씩 나를 채워가는 시간’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앞으로도 저는 계속 배우고, 자라서 언젠가— 저도 누군가의 적응기를 도와줄 수있는 그런 선배가 되어 있기를, 스스로 기대하고 있어요. 🌱

마무리 한마디
📍 걱정은 살짝 넣어두셔도 괜찮아요 :)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저처럼 낯가림이 심한 타입이라도 괜찮아요. 처음 해보는 일이 낯설게 느껴져도 괜찮아요.
광고인은, 그런 당신도 따뜻하게 맞아줄 준비가 되어 있는 조직이니까요. 천천히, 그러나 단단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온보딩 시스템부터 팀의 분위기까지 모든 게 준비돼 있어요.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되시나요? 그렇다면 저도, 광고인의 구성원으로서 당신의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내향적인 나도, 여기선 괜찮더라고요
📊 마X디 2팀 마케터 | 서유림 프로의 ‘신입사원으로 살아남기’ OJT 리뷰
안녕하세요! 광고인에 입사한 지 2개월 된 신입 마케터, 서유림 프로입니다.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도, 이제 곧 광고인의 새로운 동료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
저는 입사 전부터 “과연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어요. 마케팅도 처음, 회사 생활도 처음, 낯선 사람들과의 관계도 처음이었거든요. 그런데 어느새, 저는 마케팅팀의 ‘막내’로 팀원들과 함께 매일 웃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시작이 되었던 광고인의 OJT 이야기, 그리고 그 속에서 제가 배운 것들을 조금 나눠볼게요.
📍 내향적인 신입도 안심할 수 있었던 광고인의 OJT
입사 첫날, 책상에 제 이름이 붙어 있었어요. “아, 진짜 이 회사의 한 사람이 됐구나” 싶었던 순간이었죠.
광고인의 OJT는 8주간의 정리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무엇을 배우게 될지 미리 안내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불안보단 기대가 더 컸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웰컴 런치' 시간이었어요. 다른 부서의 팀장님들과 팀원분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눴고,
그 덕분에 입사 첫 주부터 회사를 훨씬 가깝게 느낄 수 있었어요. 사실 저는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타입인데요, 웰컴 런치 덕분에 낯선 환경도 조금씩 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모두가 신입의 시작을 환영해주는 분위기”라는 게 전해졌어요.
📍 몰라도 괜찮다는 확신이 만든 성장
입사 전, 저는 마케팅 전공자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처음 교육을 받을 땐 정말 솔직히 말해, 머릿속이 새하얘졌습니다. 😅
그럴수록 스스로에게 다짐했어요. “모르면, 묻자. 계속 묻자.” 다행히 광고인은, 제가 무언가를 질문하면 언제든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분위기였어요.
“이건 왜 그런가요?”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시나요?” 같은 질문을 드릴 때 팀장님과 선배님들이 흔쾌히 답해주시고, 유사한 자료나 사례까지 공유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죠.
덕분에 정규직 전환을 위한 파이널 PT도 훨씬 자신감 있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저 스스로도 “많이 배웠구나”라는 걸 실감할 수 있었고, 정말 다행스럽게도 정규직 전환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모든 시작은 ‘질문하는 용기’였던 것 같아요.
📍 노션, 알로 활용법이 만든 ‘신입의 루틴’
광고인의 팀들은 업무 효율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요. 저는 입사 후 처음으로 ‘노션(Notion)’과 ‘알로(Allo)’라는 툴을 접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복잡하고 어려워 보였는데요, 막상 써보니 신입에게 딱 맞는 학습 도구라는 걸 느끼게 됐어요.
매일 해야 할 업무를 노션으로 정리하면서 스스로 우선순위를 점검했고, 모르는 내용을 기록해두었다가 반복해서 보며 나만의 정리 노트를 만들어 갔죠. 자료가 많다 보니 처음부터 ‘기록’ 습관을 잡아둔 게 나중에 큰 도움이 됐어요. 정리가 되니 업무 이해도도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내가 이 일을 책임지고 있다”는 감각도 커졌어요!
📍 적응은 끝이 아니라, 매일이 ‘업데이트’ 중인 나
입사한 지 두 달이 되었지만, 아직도 저는 매일이 새롭고 배울 게 넘쳐납니다. 그런데 확실히, 이전과는 마음가짐이 달라졌어요.
입사 초기 긴장으로 가득했던 하루가, 어느순간 설렘으로 시작바뀌기 작했어요. “오늘은 어떤 걸 더 알게 될까?” "이번엔 스스로 찾아서 해보면 어떨까?"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이 생기고, 그걸 해내면서 조금씩 조금씩 자신감이 쌓여가요.
사실 적응이라는 게 ‘어느 날 갑자기 끝나는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조금씩 익숙해지고, 실수도 해보고, 또 돌아보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며
저는 여전히 ‘업데이트 중’인 상태예요. 그리고 그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이 회사가 좋은 점은, 혼자 애쓰지 않아도 괜찮은 분위기라는 거예요. 회사도, 동료들도 천천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이끌어주는 환경 안에 있다보면 배움이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다가와요.
그래서 지금 제 하루는, 단순히 ‘해야 할 일’을 처리하는 게 아니라 ‘하루에 하나씩 나를 채워가는 시간’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앞으로도 저는 계속 배우고, 자라서 언젠가— 저도 누군가의 적응기를 도와줄 수있는 그런 선배가 되어 있기를, 스스로 기대하고 있어요. 🌱
📍 걱정은 살짝 넣어두셔도 괜찮아요 :)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저처럼 낯가림이 심한 타입이라도 괜찮아요. 처음 해보는 일이 낯설게 느껴져도 괜찮아요.
광고인은, 그런 당신도 따뜻하게 맞아줄 준비가 되어 있는 조직이니까요. 천천히, 그러나 단단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온보딩 시스템부터 팀의 분위기까지 모든 게 준비돼 있어요.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되시나요? 그렇다면 저도, 광고인의 구성원으로서 당신의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